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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3개의 글

번호제목작성자등록일
공지고용지원금 정부지원 기간연장 성명서비공개20.06.23
1534대 보험 체납관련 진행사항 전파드립니다. [2]비공개20.06.03
152열린조종사노동조합과 딥슬립의원 MOU 체결비공개20.04.08
151긴급 노사협의회 결과비공개20.03.20
150회사 무급휴직안에 대한 위원장 성명서비공개20.02.18
149회사 무급휴직안에 대한 열린노조의 협상안 [1]비공개20.02.17
148대한민국 조종사 노동조합 연맹 보도자료비공개20.02.03
147열린노조 대자보에 대한 회사의 만행비공개19.12.11
146항공종사자에 대한 무조건적 음주측정에 대한 민원 제기와 답변 [1]비공개19.09.05
145RE항공종사자 음주측정 전수조사에 대한 민원 제기와 답변비공개19.09.19
144" 항공승무원 국외근로자 비과세 제도 개선" 서명 운동 [2]비공개19.06.25
143노조를 통해 정식적으로 사측 답변을 요합니다. [3]비공개19.04.27
142노조 보험에 대해 문의드립니다. [2]비공개19.02.07
141국가항공안전프로그램 안정성과측정체계 개선방안 논의에 대한 열노의 민원. [6]비공개18.12.26
140apu가 2018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투표결과 나오는날 회사노무팀이랑 식사와 술을 마셨다는데 사실인가요? [4]비공개18.12.23
139항공영어구술능력평가 안내서및 샘플 배포 [6]비공개18.11.28
138에서서울 702편 푸쉬백 중 전방바퀴 손상건 에 대한 행정처분심의 위원회 심의결과에 대하여 민원 제기 [3]비공개18.11.27
137RE에서서울 702편 감사원 민원 제기 (온라인 신청번호 20181128020720 )비공개18.11.28
136항공영어구술능력평가 설명회비공개18.11.19
135Dear 한창수 사장님. [4]비공개18.11.10
134비행중 칵핏내 불필요한 노조이야기가 없었으면 합니다. [11]비공개18.11.06
133선진항공 개선을 위한 사례 수집및 개선책은? [14]비공개18.10.27
132한국노총 항공연대 출범비공개18.08.09
131열린노조원 여러분께...비공개18.08.09
130기내식 관련, 열린노조 성명서비공개18.07.05
129항공영어 문제 개선 진행사항 전파비공개18.05.27
128APU 18-027 회신에 대한 열린노조 회신비공개18.05.24
127전기차 배터리 TEST 운송 관련 조합 입장 통보비공개18.04.06
126Three Accidents Involving Lithium Batteries비공개18.04.04
125리튬이온 밧데리 관련 Consumer Report. 07 jun 2017 [2]비공개18.04.04
124전기자동차밧데리 탑재 결정과정 완전 거짓말 투성이 !!! [4]비공개18.04.04
123전기자동차용 LITHIUM BATTERIES 수송 결정?? [4]비공개18.04.03
122운항승무원 노조의 상생과 발전을 위한 임원회의 제안비공개18.03.23
121왜 아시아나 직원들만 성과급에서 배제되어야 하는가? [1]비공개18.02.22
120한빛영상의학 센터 종합검진 할인 안내비공개18.01.24
1192018 무술년을 맞이하여 ~~비공개18.01.01
118기장승급 기종배정 설명회를 듣고비공개17.11.22
117평가팀에 물어봐 주세요.비공개17.11.13
116열린노조는 767기장 채용에 관심이 없나요? [1]비공개17.11.12
115아시아나운항본부는 생각이 있는지.. [1]비공개17.11.09
114입사후 임협, 단협을 보면서.. [2]비공개17.10.19
113747 외국인 기장 비율이 높아 비행안전에 매우 위협적입니다. [1]비공개17.10.10
112외국인 기장 급여 내용 2017년 현재비공개17.10.10
111中秋斷想 [1]비공개17.10.05
110얼마전 블라인드 글 관련 질문입니다. [2]비공개17.10.04
109임금협상은 양 노조가 함께 단합하면 안되나요?(냉무) [2]비공개17.09.25
108열노 집행부 여러분, 제발 747 화물기 스케쥴 좀 봐주세요.비공개17.09.25
107하와이 레이오버호텔 실사 결과 보고비공개17.09.12
1062017 임금교섭 개별교섭으로 결정 !!!비공개17.08.17
105국내선 주차장 사용종료 알림에 대해비공개17.05.11
104비행안전협의회 운영절차 변경 안내 및 조합 참석 요청비공개17.03.20
103열린노조와 한빛영상의학 센터 MOU 체결 - 종합 검진 할인 -비공개17.03.08
102경력부기장 및 부기장 전담 운항승무원 채용공고 관련 회사측의 설명회 요청비공개17.02.25
101열린노조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. [5]비공개17.02.20
10015년 11월 발생한 김해공항 활주로 진입 위반건에 대한 재심의 요청 [1]비공개17.02.20
99인천공항 출국 관련 열린노조에서 민원제기비공개17.02.11
98제도개선 건의안비공개17.02.08
97방콕 레이오버호텔 조식(ADD CREW에 대한)미 제공에 따른 조합 차원의 요구사항비공개16.12.07
962016년 단협 및 임협 상견례(1차 교섭) 결과비공개16.12.06
95위원장님 부친상 [1]비공개16.12.04
94APU는 투쟁을 기내에서 자기들끼리 치고받는걸로 바꾸었나?비공개16.12.04
93우리도 좀 봅시다 임금협약서 [1]비공개16.12.02
922016 임금교섭 열린노조 요구사항 [2]비공개16.12.01
91CAN 레이오버 호텔 실사 사진 [1]비공개16.11.25
902016년 임금 및 단체협상 개별교섭 [2]비공개16.11.22
892016년 아시아나항공 열린조종사 노동조합 임·단협 일정비공개16.11.21
88APU 회사와의 15년 16년 임금협상 타결되었고 가부 투표한다는데.... [3]비공개16.11.18
87'16년 조종사 직종단위 교섭형태 결정 관련 회사 최종 입장 통보 [1]비공개16.10.11
86APU에서 4:4 임단협 요청한게 맞나요?비공개16.09.29
85비행시간 관련 엑셀파일은 저작권에의해 삭제합니다.비공개16.09.11
84정말 부기장 나가는 것이 심각하면 회사가 이럴까요? [2]비공개16.09.03
83신 구제 복지기금 신설 찬반투표를 위한 설명서 [3]비공개16.08.20
82화물기 근무환경 개선 진행상황 안내 [2]비공개16.08.10
81제 2기 열린조종사 노동조합 위원장 입후보자 공지 [1]비공개16.07.22
80사우회 문제점 및 개선 방안 검토 요청 [2]비공개16.07.06
79열린노조 구제 복지기금 설명회 개최합니다. [3]비공개16.06.29
78통상임금소송 [18]비공개16.06.22
77경영관리 본부장 간담회 및 스케줄팀 간담회 결과 [15]비공개16.06.22
76열린노조 부기장과 경영관리본부장 간담회 결과 보고 [3]비공개16.06.21
75한국노총 정기대의원회 회의자료입니다 [2]비공개16.06.10
742015년 임금협상에 즈음하여 열린노조의 입장 [1]비공개16.05.27
73열어 아이폰 용 어플은 안되는 건가요? [1]비공개16.05.19
72회사만 좋은 일 시키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. [6]비공개16.03.31
71(68번 글과 함께) 군출신 조종사가 기장승급에 10년 또는 그 이상이 걸린다면? [9]비공개16.03.26
70정년은 늘어났는데 전환나이는 변화없고 재활자 대형기 전환이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가? [10]비공개16.03.23
69담당부서의 실수(업무과실)에 의한 황당한 스케쥴(B747)변경 [12]비공개16.03.13
68도대체 아시아나는 회사자체가 계획을 실행하는지 의문입니다. [3]비공개16.03.12
67B747 기종전환에 대한 인센티브(?) [4]비공개16.03.10
66외부 방문객의 타운 출입절차 준수 안내 및 협조 요청비공개16.03.02
65스케쥴간담회 그냥 웃습니다. [4]비공개16.02.21
64자유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은 어떤 의미를 갖을까요? [1]비공개16.02.14
63신급여체계변경으로 감봉및기본급 감액 [3]비공개16.02.12
62새로운 급여체계는 새로운 착취다!! [8]비공개16.02.09
61제2차 스케줄 간담회 안건 검토결과 통보 [1]비공개16.02.02
60비상경영 체제에 즈음하여비공개16.01.06
592016년 정기승격 일정 변경 안내 [1]비공개15.12.22
58영어평가 관련 시행규칙개정 대책회의결과 [2]비공개15.12.16
57열린노조 한국노총 연합노련 가입뉴스비공개15.12.11
56투표관련 [1]비공개15.12.08
55조종사 정신질환 예방 및 관리 가이드라인 시행에 즈음하여비공개15.12.03
54한국노총 가입 성명서비공개15.11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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